서대문구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률 94% 돌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주민 안전에 신속 출동까지 달성…영등포 당산지구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사당역 중앙버스정류장 횡단보도 추가해 인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여름 통합 수방체계 본격 가동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이성민 의장 “지역 숙원사업 의견수렴 서민들의 보호막 될 것”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이성민 중랑구의회 의장은 “작은 지적과 개선이 변화의 첫걸음”이라면서 “살기좋은 중랑을 만들기 위해 쓴소리도 마다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중랑구의회는 지난달 19~24일 열린 일반·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총 4억 8428만원을 과감하게 삭감해 눈길을 끌었다.

이 의장은 “삭감 주요 항목 중 하나인 ‘아파트 자동문 설치’는 이미 올초 예산이 집행된 사업으로 중랑구를 제외한 서울시 24개구에서 지원된 사례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통장 워크숍 행사실비 보상’의 경우도 당장 필요하지 않다고 판단돼 삭감했지만 사업 시급성을 따져 추후 반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의원들은 의회가 아니라 서민을 대변하는 보호막이 돼야 한다.”면서 “주민들의 숙원사항과 지역 현안을 더 많이 듣고 살펴, 늘 발로 뛰면서 궂은일에 앞장서는 봉사자가 될 것”이라고 했다.

백민경기자 white@seoul.co.kr
2009-10-22 12:0: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양천, 하반기 청년 행정인턴 50명 모집

일반 20명·특화분야 30명 선발 19~29세 대학생·미취업 청년

정창수 강북구청장 당선인 “강북 100가지 변화 만

종합체육센터·미아3재정비구역·신청사 건립 현장

구로구, 풍수해 대비 위험 간판 철거 시연

불법광고물 근절 캠페인 병행…안전한 옥외광고문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