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COMS 내년3월 발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세계 7번째 독자적 운영

교육과학기술부는 6일 ‘통신해양기상위성 추진위원회’를 개최, 위성을 2010년 3월 말에 발사한다고 밝혔다.


통신해양기상위성 가상사진.
통신해양기상위성(COMS)은 현재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서 총조립 단계를 거쳐 열진공시험 등 우주환경시험을 마친 상태다. 이번달 내로 프랑스 툴루즈에 있는 아스트리움사로 이송해 마지막 성능시험을 수행한 후 2010년 3월말 남미 기아나 쿠루우주센터에서 발사될 예정이다.

국내 최초의 정지궤도 위성인 COMS는 고도 3만 6000㎞에서 향후 7년간 통신, 해양·기상관측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CO MS 발사에 성공하면 우리나라는 독자적으로 기상위성을 운영하는 세계 7번째 국가가 된다. 통신·해양·기상 등 세 가지 용도의 다목적 위성으로는 세계 최초다.


특히 기상위성으로서의 COMS는 8분 단위의 초 단기 기상관측이 가능해 돌발 이상기후 예보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금까지 우리는 일본으로부터 30분 단위의 기상정보를 ‘수입’해 왔다.

COMS는 2003년부터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을 중심으로 전자통신연구원, 해양연구원, 기상연구원, 프랑스 아스트리움사 등과의 공동개발로 완성됐다.

이영준기자 apple@seoul.co.kr
2009-11-7 12:0: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