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22일 “2010년 정부부처 업무보고를 다음달 14일부터 30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부처별 업무보고에 앞서 다음달 10일 관련 부처들이 모두 참여한 가운데 ‘세계경제 추세와 우리의 대응’, ‘2010년 경제운용방향’에 대한 보고와 합동토론을 갖는다.
합동보고에는 부처별 2010년 주요 업무 추진계획과 함께 ‘국격향상’ 및 ‘미래준비’에 대한 보고가 병행된다. 업무보고 뒤에는 ‘친(親)서민·중도실용’ 실천을 위한 국민공감 이슈를 선정해 합동토론도 진행된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