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26년 여름 청년 시정 서포터즈 23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3만원 페이백 개시…최대 9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내일부터 여름철 안전대비 ‘불법 입간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0만명 홀린 찬란한 명화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전국 버스카드 제주서 이용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내년 3월까지 단말기 교체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은 전국에서 사용 중인 모든 종류의 교통카드로 대중교통을 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제주도는 내년 3월까지 도내 시내·시외버스 413대에 장착된 교통카드 단말기를 정부 차원에서 새롭게 제정 고시할 예정인 표준 단말기로 모두 교체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정부가 이달 중 고시할 교통카드 단말기는 전국에서 사용 중인 11가지의 모든 교통카드를 사용할 수 있는 단말기다.

제주에서는 현재 스마트, 이비, 아이비 등 3개사의 교통카드만 사용되고 있어 대중교통을 선호하는 올레꾼 등 개별관광객들이 불편을 겪어왔다.

도는 또 농협, 롯데, 현대, 수협 등 4개 신용카드사의 후불 교통카드를 이달부터 이용할 수 있도록 조치하고, 앞으로 후불 교통카드를 더욱 확대할 방침이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2009-12-8 12:0:0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용산청소년 수영장 ‘안전’ 품고 새단장

7개월 리모델링 마치고 재개장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희생과 헌신 기억합니다”…영등포구, ‘호국보훈의

6월 5일 ‘호국보훈의 달 기념행사’ 6월 6일 현충원 수송 버스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