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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쌀+완도김 ‘윈윈’ 두 지자체 김밥사업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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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선자치단체가 소득사업의 하나로 김밥장사에 나선다.

경기 이천시는 최근 전라남도 완도군과 김밥 외식사업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고 10일 밝혔다. 체결식에는 조병돈 이천시장과 김종식 완도군수, 김정일 ㈜이천미사랑 대표, 황권칠 완도소안수산업협동조합장 등 4명이 참석했다.

이번 MOU 교환은 전국 최고의 품질과 맛을 자랑하는 이천쌀과 완도김의 만남을 통해 새로운 외식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한 마케팅 협약으로 양 지방자치단체가 윈윈하는 모범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2009-12-11 12:0:0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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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