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로 연기됐던 광주세계광엑스포가 내년 4월 초 개막된다. 14일 광주시에 따르면 광엑스포가 내년 4월2~5월9일 38일간 광주상무공원 일대에서 개최된다. 광엑스포는 최첨단 기술과 교육, 과학, 산업, 문화·예술 분야에서 빛과 관련된 모든 것을 만나고 경험할 수 있는 세계인의 축제로 관람객은 150만~340만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
2009-12-15 12:0:0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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