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내년 국가공무원 2514명 채용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올해보다 23% 줄어…경찰은 2635명 선발

내년도 신규 채용 국가공무원은 올해보다 크게 줄어든 2514명으로 확정됐다. 경찰은 2635명을 신규채용 한다. 행정안전부는 30일 ‘2010년도 국가공무원 임용시험계획’을 확정하고, 관보와 사이버국가고시센터(http://gosi.kr)에 게재한다고 밝혔다.




내년도 국가공무원 신규 채용 인원은 5급(행정·외무고시) 362명, 7급 446명, 9급 1706명 등 총 2514명이다. 올해 채용인원 3267명보다 23%(753명) 감소했고, 지난해 4868명에 비해서는 절반 수준으로 줄었다. 직급별로는 행시 선발인원만 올해보다 20명(307명→327명) 늘어났고, 외시(40명→35명)와 7급, 9급은 모두 감소했다. 특히 7급 일반행정직은 올해 285명을 채용했지만 내년에는 178명만 선발하는 등 다른 직렬에 비해 감소 폭이 컸다.

장애인과 저소득층에 대해 실시하는 구분모집은 내년에도 진행된다. 장애인은 130명(7급 34명·9급 96명)을 채용하고, 저소득층은 9급에서만 17명을 뽑는다.

행안부는 또 내년부터 공무원 시험 응시 때 제출하는 주민등록 초본과 국가기술자격증, 취업지원 대상자 증명서 등의 서류 제출은 없앨 예정이다.

경찰은 내년에 총 2635명(공채 2200명, 특채 435명)을 선발한다. 올해에 비해 33.4%(660명)가 늘어난 것이다. 인·적성검사와 면접시험을 강화하고, 체력검사를 모든 채용분야로 확대한다. 올해 시범 실시한 인성심리검사를 모든 채용시험분야로 확대하고, 면접위원으로 인성심리 분야 전문가 등 외부전문가를 참여시킬 계획이다. 자격증 취득자를 우대하기 위해 자격증 가산점 배점 기준은 현행 2-3-4점에서 2-4-5점으로 높인다.

김효섭 임주형기자 newworld@seoul.co.kr
2009-12-31 12:0:0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