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10명 중 8명 “노들 글로벌 예술섬 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도봉구, 문체부·기후부 장관과 서울아레나 현장 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북, 길음복합문화체육센터 착공…체육·문화·건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상계주공 9·14단지 ‘신통 자문’ 신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고양시 대화·장항 전시문화특구 지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 고양시 대화·장항동 일대가 전시문화특구로 지정됐다.

고양시는 29일 열린 정부 지역특화발전특구위원회에서 대화·장항동 일대 킨텍스 및 한류월드 부지 249만㎡가 지역특구의 일종인 전시문화특구로 지정돼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소득 증대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30일 밝혔다.

지역특화발전특구는 지역의 인문·지리적 특성을 살려 다른 지역과 차별되고 창의적인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규제 특례를 적용하는 제도다.

고양전시문화특구는 현재 개별적으로 개발 중인 킨텍스와 한류월드를 전시·문화산업 단지로 묶어 종합적으로 성장시키기 위한 특구로 도로교통법과 옥외광고물등관리법, 출입국관리법 등 3가지 규제 특례를 적용받는다.

이에 따라 앞으로 특구 내 도로에서 행사를 열 때에는 경찰의 협조 아래 도로 통제를 원활하게 할 수 있으며, 특구 홍보를 위한 옥외광고물 설치도 완화된다.

또 특구 내 외국인 근무자 등 관계자들의 사증 발급 절차도 간소화된다.

전시문화특구에서는 2012년까지 킨텍스 제2전시장 및 문화콘텐츠 지원시설 건립 사업, 전시참가 지원 사업, 전시컨벤션 활성화 사업, 전시문화 홍보사업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전시문화특구가 2863억원의 경제적 파급효과와 4264명의 고용유발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전시특구 지정은 고양시가 새로운 지역 특화 브랜드를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킨텍스 전시회 유치와 특구 내 토지 매각 등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2009-12-31 12:0: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소소한 행정불편과 궁금증도 AI가 도와주는 종로

종로픽앱·카카오채널에서도 가능 유찬종 “생활밀착 적극행정 확대”

3분 만에 초안 뚝딱… ‘AI 글주임’ 중랑

인사·보도자료 등 작성에 AI 도입

산불 위험성 싹둑… ‘유산 지킴이’ 강북

화계사서 재난 대응 훈련 실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