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시 올해 IT예산 사상 최대…1천393억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u-한강, u-어린이 안전시스템, 녹색성장 등에 투자

 서울시는 올해 IT(정보기술) 기업의 경기 활성화를 지원하고자 477개 정보화사업에 총 1천393억원을 투자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PC 구매나 회선 사용료 등 일상적 경비를 제외한 것으로, 사상 최대 규모라고 시는 설명했다.

 투자 내역은 정보전략계획 수립 17억원, 시스템 구축 348억원, 전산장비 도입 230억원, 소프트웨어 도입 199억원, 통신망 구축 69억원, 유지·보수 442억원, 데이터베이스 구축 85억원 등이다.

 주요 사업별로는 공공도서관 전산화와 ‘u-한강’ 구축 사업 등 경제문화 및 도시 균형발전을 위한 10개 사업에 106억5천만원, IT를 활용해 어린이 등하굣길에 안전존(Zone)을 만드는 ‘u-서울 어린이 안전시스템’ 구축 등 복지·생활 서비스 60개 사업에 232억1천만원이 투자된다.

 또, 저탄소 녹색성장과 일자리 창출 등 경제 활성 지원 67개 사업에 323억1천만원, 시정분야별 투명성·청렴도 개선을 위한 19개 사업에 83억8천만원, IT 기반의 업무성과 향상과 효율화를 위한 98개 사업에 397억원이 배정된다.

 송정희 서울시 정보화기획단장은 “올해 정보화사업을 조기 발주해 경기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시는 중소 IT기업이 서울시의 올해 정보화사업을 예측해 충분한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오는 15일 오전 10시 시청 서소문청관 강당에서 ‘2010년 서울시 정보화사업설명회’를 연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