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세권 모아타운, 매입임대 적용땐 용적률 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 “한일 미래, 청소년이 열어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느리지만 꾸준하게…강동구, ‘슬로우 조깅 관절튼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금부터 관리해야 안 늦어요…‘서초 움직이는 건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앙박물관 앞 ‘한글박물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문광부 2012년 완공키로

 한글박물관이 서울 용산 국립중앙박물관 전면에 들어선다. 국립중앙박물관(관장 최광식)은 19일 올해 주요 업무계획을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게 보고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올해를 ‘박물관 복합단지 원년의 해’로 정하고, 중앙박물관 정문 동측 부지 1만 2000㎡에 한글박물관을 건립할 계획이다. 올해 중으로 실시 설계에 들어가 2012년 완공한다는 방침이다. 한글박물관은 중앙박물관 경내에 조성한다는 원칙만 정해졌을 뿐 구체적인 위치를 둘러싸고는 논란이 계속돼 왔다. 한글박물관 건립 자문회의는 정문 동측 부지가 사실상 중앙박물관의 앞마당이자 대문에 해당돼 경관을 해칠 수 있다고 우려했다. 한편 중앙박물관은 용산 가족공원과 맞닿은 쪽과 박물관 정면의 담을 허물어 ‘열린 박물관’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유동균과 함께 ‘다시 뛰는 마포’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 TF 새터산에 문화체육센터 건립 AI 비서 ‘마포브레인’도 도입

이수희 강동구청장, 민선 9기 정비사업 신호탄 쐈다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 태스크포스(TF)’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