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어린이집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 확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산책길이 갤러리로… 일상 속 노원의 문화 나들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주민 일상 지킬 ‘설 명절 종합대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인공지능 시대 맞춘 의류 제작 전문가 키운다…성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올해 세무사 최소 630명 선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세청은 올해 치르는 제47회 세무사 자격시험의 최소 합격 인원을 지난해와 같은 630명 수준으로 결정했다고 8일 밝혔다.

 세무사 시험은 모든 과목 100점을 만점으로 40점 이상,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을 합격자로 선발하며 이 기준에 630명이 미달하면 전 과목 평균 60점 미만 중 고득점자 순으로 채우게 된다.

 올해 시험부터 회계학 과목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을 적용해 출제된다고 국세청은 설명했다.

 1차 시험은 오는 4월25일 서울,대전,광주,대구,부산에서 시행되며 2차 시험은 오는 8월8일 서울에서 치른다.

 응시원서는 한국산업인력공단 국가자격시험(www.Q-net.or.kr) 세무사 홈페이지에서 인터넷으로 접수하면 된다.오는 19일 이 사이트를 통해 시험의 구체적인 내용도 공고될 예정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인공지능 길, 너도 나도 흔들림 없이… ‘AI 동반

AI 특구버스 운영 점검 나선 전성수 서초구청장

광진구, 청년이 머물고 성장하는 청년정책

취·창업·일자리, 생활복지, 문화교육, 참여소통 4개 분야 30개 사업

“주민이 만든 큰 변화”…영등포구, ‘자원봉사의 날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이웃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의 날 2023~2025년 35회 운영, 총 1165명 참여

형식 빼고 실속 꽉!꽉!… ‘강남스타일 노변담화’

조성명 강남구청장 구정 보고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