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부터 서울 주말 아침 도로 ‘쉬엄쉬엄 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공공한옥’ 7가구 모집에 2093명 몰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구, 전쟁기념관 앞 집회현수막 등 정비 완료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구, ‘스마트노원핏’ 상반기 인센티브 추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소방 검정업무 민간에 개방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소방방재청은 한국소방산업기술원이 독점해오던 소방 검정업무를 민간에 개방한다고 9일 밝혔다.


방재청은 소방 제품검사는 민간에 전면 개방해 서비스를 개선하고 검정수수료를 낮추는 한편 형식승인은 책임기관인 한국소방산업기술원에 위탁해 통합 관리토록 함으로써 공공성을 확보하기로 했다. 고가사다리차 등 소방장비 품질 개선을 위해 현행 최저가 낙찰방식의 가격경쟁 구도도 품질 경쟁 중심의 구매제도로 전환하기로 했다.

방재청 관계자는 “현행 단일기관의 소방검정체제는 소비자의 검정기관 선택권을 제약하고 우수제품 개발을 저해하는 한편 획일적인 제품검사로 품질관리에 대한 문제점이 지적돼왔다.”고 밝혔다.

이재연기자 oscal@seoul.co.kr
2010-03-10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작, 민선 8기 외부 재원 353억 확보

도시 개발·재정 혁신 등 적극 응모 재정적 부담 덜고 정책 기반 마련

에어컨 청소까지… 복지도 ‘강남 스타일’

저소득층 500가구 우선 시행

“주민 삶 가장 편안하게”… AI 혁신도시로 가는

이필형 구청장 ‘RH 플랜 6’ 첫 회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