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구청·보건소·의회 ‘통합 신청사’ 건립 박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전 세대 맞춤형 ‘태릉어울림도서관’ 착공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구, GIS 기반 ‘공유재산 스마트관리시스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구로천왕도서관’ 다음달 2일 문 열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나경원 “서울시장 선거 지지율 변동올 것”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6월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한 한나라당 나경원 의원은 19일 “이제 출마선언을 했고 자료를 하나씩 내놓고 있으니까 곧 지지율 변동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나라당 나경원 의원이 17일 여의도 당사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수도분할 시정(市政), 대권 시정이 아닌 실용 시정과 생활 시정의 새로운 장을 열겠다.”며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안주영기자 jya@seoul.co.kr


 나 의원은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이같이 말한 뒤, “선거는 구도라고 하는데 한명숙 전 국무총리의 재판 결과 등이 지지율 변화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한 전 총리에 대해 무죄가 나면 어쨌든 무리한 수사가 아니었느냐는 비판과 함께 저희(여권)에게 유리하지는 않을 것”이라며 “그렇다면 선거판 자체가 흔들릴 수 있고,이 경우 제가 경쟁력 있는 후보”라고 주장했다.

 나 의원은 또 “한 전 총리에 대한 검찰 수사가 무리했다고 보느냐”는 질문에 “기소 후 곽영욱 전 대한통운 사장의 진술이 엇갈리는 것을 보면 다소 그렇게 보인다”면서도 “재판 중인 사안에 대해 말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언급을 삼갔다.

 그는 이어 “광화문 광장은 역사에 대한 인식과 철학이 결여된 행정의 표본”이라며 “지금은 국가의 상징가(街)로서 모습이 아니라 난장이 됐기 때문에 광장을 비워두는 개념으로 하고 싶다”고 설명했다.

 나 의원은 “서울 시정은 외형적인 겉치레보다는 시민의 삶을 어떻게 편하게 해줄까 하는 게 중요하다”며 “그런 측면에서 이제 여성 시장의 논란으로 (선거구도가) 갈 수 있다”고 내다봤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바꾸는 데 4년 미쳐 있을 것… 차기 대선주

오세훈 서울시장 - 대담 임일영 사회2부장

송파 석촌호수서 꽃핀 ‘미백의 예술’[현장 행정]

서강석 구청장 ‘미백’展 참석

광진구, 17~19일 새마을문고 알뜰도서 무료교환시

읽은 책 가져오면 다른 책으로 무료 교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