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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적인 상사와 일하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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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32% 응답… 지도력 우수 유형 19%로 2위

“공무원들이 함께 일하고 싶은 상사는 인격적으로 대하는 간부.”

행정부공무원노동조합 통일부지부는 최근 조합원 270여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실·국장 또는 소속 기관장이나 과장급 간부 중 함께 일하고 싶은 유형’에 대해 물었다.


설문은 복수 응답으로 진행됐으며, 32%가 ‘인간적으로 직원을 대하는 유형’이라고 답해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는 ‘직원을 지도하는 능력이 뛰어난 유형(19.2%)’이 꼽혔고, ‘누구에게나 공정을 유지하는 유형(19.2%)’ ‘원칙과 소신으로 일을 추진하는 유형(18.7%)’ 등의 순이었다. 가장 일하고 싶지 않은 간부 유형으로는 ‘윗사람 등 상부 눈치만 보고 일을 처리하는 유형(27.6%)’이었다. 이 밖에 ‘편파적이고 이기적인 유형(25.3%)’ ‘자기에게 맞추라고 위세를 부리는 유형(20.6%)’ ‘소신이 없고 귀가 엷은 가벼운 유형(15.1%)’ 등도 공무원이 기피하는 상사였다. 통일부 공무원이 닮고 싶거나 본 받을 만하다고 인정한 고위공무원으로는 김천식 통일정책실장과 김영탁 남북회담본부 상근회담대표가 각각 선정됐다.

임주형기자 hermes@seoul.co.kr
2010-03-2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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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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