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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유연근무제 공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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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는 23일 서울 계동 현대사옥 대강당에서 공무원의 근무형태를 개인별·업무별·기관별 특성에 맞게 다양화하는 ‘유연근무제’ 도입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권경득 한국인사행정학회장의 사회로 진행되는 공청회에는 진종순 명지대 교수와 배귀희 숭실대 교수가 공직사회 유연근무제의 발전방향에 대해 발제를 맡는다. 이후 관계 전문가들의 토의가 진행된다.


조윤명 행안부 인사실장은 “미국과 영국 등에서는 오래전부터 유연근무제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며 “탄력적인 근무시간 조정을 통해 유연근무제가 국민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방향으로 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주형기자 hermes@seoul.co.kr
2010-03-2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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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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