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소상공인 ‘다시서기 프로젝트’ 상시 모집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중구, ‘BTS 컴백’ 전방위 대응…“체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구 청년 스마트창업센터 문 연다…청년 창업 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은평구, 지자체 혁신평가 서울 자치구 중 유일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앙부처 미혼직원 19일 단체맞선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복지부 올들어 두번째… 4개 민간기업도 참여

중앙부처 미혼 직원들이 모이는 단체 ‘맞선’ 행사가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엠코테크놀러지 등 4개 민간 기업도 참여한다.

보건복지부는 정부부처와 민간 기업의 미혼 남녀를 대상으로 한 단체 미팅 행사를 오는 19일 연다고 9일 밝혔다.

복지부는 부처별로 운영지원과 등 담당 부서를 통해 이번 행사를 홍보한 뒤 12일까지 미혼 남녀 직원들의 참가 신청을 받을 계획이다. 이번 단체 미팅에는 중앙부처 산하 공공기관도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민간 기업에는 엠코테크놀러지와 테스코, 롯데백화점 등이 참여한다. 행사는 심리 진단과 아카펠라 공연,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며, 남녀가 서로를 선택하는 ‘커플 선택’ 등의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복지부가 외부 기관과 미혼 직원 간 ‘만남의 장’을 주선한 것은 3월에 이어 두 번째다. 당시 복지부와 롯데백화점 미혼 남녀간 미팅에는 58명의 미혼 직원들이 참가해 현장에서 10쌍이 커플로 연결되기도 했다. 복지부는 3월 미팅에 대한 직원들의 반응이 기대 이상으로 커 행사 규모를 확대한 것이라고 밝혔다. 복지부 관계자는 “처음에는 복지부와 식약청, 환경부 등 5개 부처만 대상으로 했지만 직원들이 좋은 반응을 보여 전 중앙부처로 대상을 확대했다.”고 말했다.

안석기자 ccto@seoul.co.kr
2010-05-10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서구, 중소기업·소상공인 위한 275억원 ‘희망금

업체당 최대 5000만원 대출 우리·하나·신한은행, 새마을금고 등 공동출연

북아현·충현동 잇는 ‘과선교’… 서대문 12년 염원

경의선에 단절됐던 같은 생활권 착공 3년 만에 차량·보행자 통행 금화터널 위 도로 개설도 마무리 이성헌 구청장 “마을·마음의 소통”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