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전기이륜차 128대 보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는 14일 친환경 전기이륜차 납품 사업자 선정을 위한 공고를 한다. 이번에 보급하게 될 전기이륜차는 우리은행이 기부한 ‘저탄소 녹색 통장’ 운용수익금을 활용, 이동거리가 많은 자치구 주민자치센터의 사회복지사 방문 봉사용으로 사용될 128대다.



올해 보급될 전기이륜차는 리튬배터리로 움직이는 무공해, 저소음 오토바이로 일반 가정용 전원으로 간단히 충전할 수 있다. 아직 초기 양산 단계로 판매가격은 일반 오토바이에 비해 높다. 하지만 유지비가 약 30분의1 수준으로 저렴해 3만 7400㎞ 이상 운행 시에는 초기 투자비 210만원의 회수가 가능하므로 휘발유 이륜차에 비해 경제성이 우수하다

또 올해 하반기에 음식점이나 신문배달업소에서 일정 성능과 기준을 만족하는 전기오토바이를 구매할 경우 전기이륜차와 일반이륜차의 구입 차액 수준까지 보조금을 지원, 친환경 전기이륜차의 이용을 촉진할 계획이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10-05-15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