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상수도 누수 최초 신고하면 3만원 상품권…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삶의 기준 높인다…민선 9기 111개 공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강북’에 총리 표창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바쁜 어르신도 밤 9시까지 복지관 이용한다…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강 준설토로 저지대 땅 높여 충남도, 899억 투입 새달 착공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충남도는 4대강 살리기 사업의 하나인 금강살리기 사업에서 발생하는 준설토를 활용해 저지대 농경지를 리모델링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도는 899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금강에서 나오는 준설토 4047만 2000㎥ 가운데 하천정비 및 공공사업에 사용되는 2821만 7000㎥를 제외한 1225만 5000㎥로 공주(3개 지구 108㏊), 부여(11개 지구 512㏊), 청양(1개 지구 64㏊) 등 3개 시·군의 저지대 농경지 684㏊를 성토하기로 했다.

도는 시공업체 선정 등 모든 절차를 마무리해 6월 착공한 뒤 2012년 말까지 공사를 마친다는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침수피해 예방은 물론 저지대 농경지 영농환경을 개선해 2모작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농업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2010-05-31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종로 100일… 새로운 내일 위한 시간” [현장

유찬종 구청장 소통라운지 운영

‘이토록 창의적인 성수’ 23만 몰렸다

‘크리에이티브×성수’ 최대 인파 미디어아트·무용·강연·투자유치 유보화 “기업·창작자·시민 연결”

양천 ‘2호선 신정지선 연장’ 촉구

김포시와 대광위에 연장안 제출 이기재 “신월동 교통난 해결 위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