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제주생태공원 본격착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JDC, 기본설계 용역 발주

‘제주 생태공원 조성사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제주 생태공원 조성사업 자연공원 계획 수립 및 기본설계’ 연구 용역을 발주했다고 15일 밝혔다.

JDC는 이번 용역을 통해 곶자왈을 주제로 한 제주 특이 생태자원의 보전 및 체험·학습 등 교육 기능을 갖춘 세계적 수준의 공원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기본구상(안)은 대정읍 구억리 일원 230만㎡에 오는 2015년까지 480억원을 투입해 인근 제주영어교육도시와 신화역사공원 등과 연계한 생태공원을 조성하는 방안이다.

숙박휴양과 쇼핑, 식음 등을 컨셉트로 하는 웰컴 존(Welcome zone), 레저활동, 관광체험을 테마로 곶자왈 체험이 가능한 에코-어뮤즈먼트 존(Eco-amusement zone), 생태녹지축 보전을 기반으로 하는 숲치유 존(Forest therapy zone)이 조성된다.

주요 시설로는 숲치유 센터, 아쿠아 테라피관, 명상센터, 스카이 워크, 하늘 탐방로, 곶자왈 트레킹, 곶자왈 전망대, 유기농 레스토랑 등이 들어서게 된다.

JDC는 ‘생태공원 조성사업’을 제주에서 열리는 ‘2012 세계자연보전총회(WCC)’ 공식 지정공원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2010-06-16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