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하면 중구, 중구하면 안전…전국 최초 실내 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삶이란… 성찰이 일상인 구로구립도서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강서구, 희망온돌 성금으로 초복 맞이 삼계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여름철 식중독 막는다”…관악구, 음식점 위생 컨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당진군수 관사 복지시설 활용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충남 당진군은 13일 군수 관사를 사회복지시설로 활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당진읍 읍내리에 있는 군수 관사는 부지 602㎡에 창고를 포함한 건축면적이 158㎡인 단독주택이다.

교통이 편리하고 놀이터 등 유휴공간 설치가 가능하다. 당진군은 이에 따라 관사를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의 12세 이하 아동과 가족들에게 보육과 보건, 복지 등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드림스타트 센터’로 활용할 방침이다.

이철환 군수는 “군수는 해당 지역 주민들 가운데 선출되기 때문에 관사가 따로 필요하지 않다.”며 “주민들을 위한 장소로 활용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당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2010-07-14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이수희 강동구청장, 민선 9기 정비사업 신호탄 쐈다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 태스크포스(TF)’

유동균과 함께 ‘다시 뛰는 마포’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 TF 새터산에 문화체육센터 건립 AI 비서 ‘마포브레인’도 도입

올해도 열리는 연대와 교류의 장…성북구, ‘협동조합

지난달 30일과 7월 4일 이틀간 운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