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모닝 브리핑] 靑, 北 사이버공격 징후 포착… 비상근무 돌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청와대는 28일 한·미 연합훈련이 벌어지는 가운데 북한의 사이버 공격 정보를 입수, 비상 경계근무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김희정 대변인은 “국가사이버안전센터(NCSC)가 북한으로부터 사이버 공격정보를 입수했다.”면서 “청와대가 NCSC와 협조해 해킹 공격 발생 시 즉각 대응하도록 어제(27일)부터 비상경계근무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대변인은 “특이 사항이 발생하면 공격 근원지로부터 인터넷 접속을 차단하고 서버에 장애가 생기면 즉시 복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2010-07-29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