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디자인한마당’ 시설물 재활용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는 지난 7일 폐막한 ‘서울디자인한마당 2010’ 행사에 쓰인 안내표지와 의자·천막 등 시설물들을 재활용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시는 친환경적인 행사를 만들기 위해 재사용이 가능한 소재를 구조물로 사용하거나 전시 기획단계부터 사후 활용 방안을 미리 고안했다고 덧붙였다. 막 구조물은 산업적으로 재사용하고 현수막은 리폼디자인 소재로 활용하며, 체험교실에서 쓰인 기자재는 보육기관에 기증한다. ‘대나무 컨셉트 의자’와 주경기장 잔디밭 등 행사장 곳곳에 설치된 ‘초록색 휴게의자’ 일부는 폐막식에 참석한 시민들에게 증정했다.

또 ‘한·중·일 생활전’의 전시품을 판매해 거둔 수익금은 유네스코에 기부해 디자인이 낙후되고 소외된 지역의 발전기금으로 쓰도록 했다.

행사 총감독을 맡은 최경란 국민대 교수는 “친환경적인 전시·축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했는데 ‘그린’과 ‘나눔’이 행사 뒤에도 구현돼 기쁘다.”고 말했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2010-10-12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