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고도제한 푼 회현동 정비 착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 석촌호수서 가을정취 젖어볼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해산물·참치 해체·경매 체험…  노량진에 진짜 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도심에서 전국의 가을을 만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부산을 걸어보자”…갈맷길축제 개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걷기 운동이 확산되는 있는 가운데 ‘걷고 싶은 도시 부산’ 구현을 위한 ‘2010 부산 갈맷길 축제’가 14일 개막돼 9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2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지난해 6월 첫 개최에 이어 두번째 마련되는 행사로 (사)걷고싶은부산과 국제신문이 공동주최하며,걷기동아리 회원과 시민 등 2만여명이 참여한다.

 첫날 해운대 벡스코(BEXCO) 전시장에서는 ‘동해안 해파랑길과 부산갈맷길 홍보전’이 열렸다.

 개막식이 열리는 16일에는 부산 전역에서 1만여명이 참가하는 갈맷길 시민 그린워킹이 진행된다.

 이날 오전 10시 벡스코 야외마당에서 열리는 개막식에 참가하는 허남식 부산시장 등 3천여명은 벡스코를 출발,민락수변공원~광안리~이기대~오륙도까지 13.6㎞를 걷는다.자치구.군에서도 16~17일 갈맷길 시민그린워킹을 진행한다.

 16개 구.군 추천 갈맷길 사진전이 벡스코 전시장 및 부산시청 1층 로비에서 22일까지 열린다.


 또 시민 갈맷길 디카 사진 공모전,‘녹색도시 부산,길에서 찾는다’라는 주제의 세미나,사포지향 갈맷길 200리 걷기,온천천 갈맷길 유모차 걷기,원도심 역사문화 갈맷길 걷기,금정산 갈맷길 걷기 등도 마련된다.

 이번 축제는 22일 오후 5시 경성대~봉수대 구간의 황령산 달빛걷기를 끝으로 막을 내린다.

 부산시는 “부산 걷고 싶은 길 21개 코스를 선정한 뒤 제주 올레길과 지리산 둘레길처럼 부산 갈맷길을 홍보하고 문화관광자원으로서의 가치를 재발견하는데 역점을 뒀다.”라며 “시민단체와 걷기동아리 회원을 포함한 많은 시민이 참여해 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온 맘 다해 예비 부모 응원하는 서초

임산부의 날 맞아 30쌍 축하 선물

양천구민은 자동차 정비 무료로 배우세요

새달 1일 250명 이론·실습 교육

쓰레기 자원봉사도 디지털로 하는 구로

‘데이터플로깅’으로 쉽고 즐겁게

서대문, 2030년까지 구민 1인당 나무 1그루 심

나무 30만 그루 심기 프로젝트 125억 들여 숲길·공원·하천 식수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