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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공관장·고위직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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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인사 쇄신안 발표

외교통상부는 명백하게 부당한 절차를 통해 특채된 외교관은 임명을 취소하기로 했다. 외교부는 또 현행 본부 1급 간부인 기획관리실장에 외부인사 영입을 검토하는 등 재외공관장과 본부의 일부 고위직을 다른 정부부처와 민간에 개방하기로 했다. 외교부는 이와 함께 선임 과장 등 초급 간부도 재외공관장 대사로 파격 임명키로 했다. 김성환 외교부 장관은 14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공정 외교통상부 실현을 위한 인사·조직 쇄신안’을 발표했다. 외교부는 신규채용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6, 7급 직원은 행안부가 주관하는 공채 위주로 선발하기로 했다. 공채로 선발하기 어려운 특수 외국어 및 전문분야 직원에 대해서만 제한적으로 특채를 시행하고 계약직이 아닌 경력직으로 채용하기로 했다. 또 특채 시 외교관과 고위직 자녀에 대해 특별관리시스템을 적용해 사전검증을 제도화하기로 했다.


김상연기자 carlos@seoul.co.kr
2010-10-1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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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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