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상수도 누수 최초 신고하면 3만원 상품권…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삶의 기준 높인다…민선 9기 111개 공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강북’에 총리 표창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바쁜 어르신도 밤 9시까지 복지관 이용한다…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천 석모도 자연휴양림 새달 오픈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인천에 처음 조성된 자연휴양림이 다음달 강화군 석모도에 문을 연다.인천시는 8일 국비와 시·군비 172억원을 들여 조성한 석모도 자연휴양림을 12월 개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2007년 4월 자연휴양림으로 지정·고시된 석모도 일대 128만 3000㎡에 산림휴양관과 식당, 숲속수련장, 다목적구장, 관리사무소 등을 갖춘 자연휴양림을 최근 완공했다. 자연휴양림 관리·운영은 강화군이 관련 조례를 제정해 맡게 된다.

휴양관 내 객실 요금은 성수기·비수기와 평일·공휴일로 구분해 4인실 3만 5000~5만원, 10인실 6만 5000~10만원이다. 시는 내년 10월까지 숙박시설인 ‘숲속의 집’ 14채와 쉼터, 수목원(54㏊), 팔각전망대 등을 추가로 만들기로 했다.

시는 옹진군을 비롯해 자연경관이 뛰어난 인천의 다른 섬의 국·공유지를 활용해 자연휴양림을 추가로 조성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2010-11-09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종로 100일… 새로운 내일 위한 시간” [현장

유찬종 구청장 소통라운지 운영

‘이토록 창의적인 성수’ 23만 몰렸다

‘크리에이티브×성수’ 최대 인파 미디어아트·무용·강연·투자유치 유보화 “기업·창작자·시민 연결”

양천 ‘2호선 신정지선 연장’ 촉구

김포시와 대광위에 연장안 제출 이기재 “신월동 교통난 해결 위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