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0년전 서울, 암사에서 만나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금천 “24시간 곁에 있을게요”… 지친 마음 보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일터가 축제장 됐다… 함께 걷고 먹고 즐긴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고충 해결·만족도는 96%↑…중구, 약수하이츠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북도의회 vs 교육감 또 갈등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학업성취도평가 거부, 자율형 사립고 지정 취소 등으로 갈등을 빚었던 전북도의회 교육위원회와 김승환 전북도교육감이 이번에는 교육감의 행정사무감사 출석 여부를 놓고 또 다시 갈등을 빚고 있다.

도의회 교육위는 최근 김 교육감에게 11~12일 열리는 행정사무감사에 출석해 전북의 교육 현안과 내년도 예산안에 대해 설명을 해 달라고 요청했다. 그러나 김 교육감이 부득이한 사정으로 출석하지 못하겠다고 통보하자 지난 10일 긴급 협의회를 갖고 김 교육감의 재출석을 의결했다.

교육위는 “김 교육감이 11일 ‘경남도교육청과 교육교류협력 기본 사항 협의’와 12일 ‘학부모 교육정책 설명회’ 참석을 이유로 행정사무감사에 출석할 수 없다고 하나 이는 사무감사에 참석하지 않으려는 핑계에 불과하다.”며 “이 같은 행위는 도의회와 도민을 무시하는 행태”라고 비난했다.


특히 경남교육청과 갖기로 한 교육교류협력 기본 사항 협의에 대해 확인한 결과 “시·도 교육감 협의회에서 사전 논의된 사항이 아니라 출석을 회피하기 위해 전북교육감이 먼저 제안했고, 그것도 경남교육청이 있는 진주가 아닌 제3의 장소인 통영에서 협의회를 갖기로 한 것은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전북도교육청 관계자는 “김 교육감의 일정은 사전에 잡힌 것으로 행정사무감사 출석을 의도적으로 회피하려는 것은 아니다.”고 밝혔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2010-11-12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관악에 ‘1호 서울체력장’ 문 열었다

19세이상 무료… 체력측정·상담 박준희 청장 “체육인프라 확충”

서대문 “머리할때 장애인 불편없도록”

장애인친화미용실 7곳 지정운영 경사로 설치, 수급자 감면혜택도

광진에선 휴머노이드와 함께 춤을

10월부터 광진미래기술체험관서 화~금 단체, 토요일엔 일반공연 김경호 “미래기술 이해하는 계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