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권 최초 공립·뉴미디어 특화 미술관, 서서울미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금천구, 희망온돌 ‘역대 최대’ 21억 60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구 교육경비 357억 편성… 서울 최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구, 노원교육플랫폼 진학아카데미 운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LA·서울 ‘맑은 도시’ 함께 만든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기차 보급 모범사례 연구·기술협력 등 MOU 체결

서울시가 미국 로스앤젤레스(LA)와 맑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머리를 맞댄다. 오세훈 시장이 현지로 날아가 전기차 보급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

오 시장은 16일 7박 8일 일정으로 LA와 시카고,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 순방길에 올랐다. 첫 일정으로 이날 LA 시청에서 안토니오 비야라이고사 시장과 만나 전기차 보급 모범사례 공유, 전기차 배터리 및 충전 인터페이스 표준화를 위한 기술협력, 전기차 관련 규정과 인센티브 등에 관한 정보 교류를 추진하게 된다. 오 시장은 “서울은 지난해 C40 세계도시 기후 정상회의’를 개최하는 등 기후변화 대응에 앞장서고 있다. 대기질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면서 “LA는 최대 한국동포 밀집지역이며, LA 강과 청계천은 자매하천이라고 할 만큼 우수사례에 대한 경험을 공유해 왔다.”는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오 시장은 이어 복합문화지구인 ‘LA.live’와 그리피스 천문대 등 각종 시설을 돌아볼 계획이다. LA.live는 LA 다운타운의 주차장을 비즈니스, 주거, 엔터테인먼트 기능 등을 갖춘 대규모 복합지구로 개발한 것으로, 71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극장과 1000실 규모의 호텔 등이 들어서 있다.

시는 이들 시설을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DMC) 개발과 시 도시경관 향상 방안 마련에 참고하기로 했다.

오 시장은 이튿날인 17일 멕시코시티로 건너가 20일까지 ‘제3차 세계지방자치단체연합’(UCLG) 총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2010-11-17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북 “올 4·19문화제, 문화콘텐츠 다양화”

‘2026 국민문화제 위원회’ 출범식 “민주주의 가치 일상 공유 축제로”

새봄 고품격 문화예술공연 성황…“계속 살고 싶은 송

‘신춘음악회’ 간 서강석 구청장

강서, 미취학 아동·초등생 독후 감상화 공모

구립도서관, 주제 도서 9권 선정 16일~5월 15일 교보문고서 접수

용산, 상권 위기 조기 포착… 급격 재편·붕괴 막는

‘젠트리피케이션 분석 체계’ 구축 위험 상권 임차·임대인 공존 모색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