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곳곳 39도 폭염에도 서대문 34~35도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제퇴거 위기 쪽방주민 등 42세대 서울시 ‘해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중소기업·소상공인에 저금리 융자 지원한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덕수궁길에 내 작품 걸어보세요…‘정동야행 청사초롱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농진청·산하기관 떠난 자리에 농축산업 교육·연구단지 추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방으로 이전하는 농촌진흥청과 산하기관 부지에 전문농업인 교육기관 및 연구단지를 조성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7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우선 농진청 산하기관인 수원시 오목천동 및 화성시 수영, 동화리 일원 국립축산과학원 부지(120만 3000㎡)에 축산인 교육 및 지도기관 설립을 요청할 방침이다.

국내에 축산인 관련 교육기관이 전무한 만큼 축산과학원 관련 시설과 장비 등을 축산인 교육기관으로 변경, 발전시키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도는 설명했다. 또 화성시 수영리 한국농수산대학(14만 4000㎡)의 경우 경기도 축산비율이 전국의 30% 이상인 점을 감안, 일부 축산·낙농관련 학과의 존치도 요구하기로 했다.

200년 이상 농업연구기능을 수행해 온 수원시 서둔·화서동 농촌진흥청(68만 5000㎡)의 경우 전부를 이전하지 말고 작물연구와 생산물가공 및 유통 등에 관한 연구기관은 남겨 달라는 의견도 제시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농진청과 수원시, 농림수산식품부, 국토해양부 등 관계기관과 협의체를 구성하고 연구용역도 발주할 계획이다..

축산과학원과 농진청, 한국농수산대학 등은 2012년까지 전북 전주와 완주 일원으로 이전한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10-12-08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광장 밑 비밀공간, ‘문화스테이션’으로 부활

‘빅뱅’ 데뷔 20주년 전시로 개장 오세훈 “펀스테이션 바꿔나갈것”

“구청장에게 직접 말해요”…영등포구 ‘찾아가는 현장

10월 21일까지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조유진 “건의사항 적극 반영할 것”

창업메카 관악, ‘모두의’ 멘토된다

진흥원, 창업오디션 멘토로 나서 주민 아이디어, 비즈니스 모델화 박준희 “한국형 실리콘밸리로”

구청장부터 직원까지 흉금 터놓고 ‘청렴의 길’ 찾는

26일 출근길 캠페인·콘서트 등 유동균 “신뢰받는 구정 만들 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