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법무부, 귀화때 안보의식 평가 내년부터 도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새해부터 귀화하는 외국인들도 국가안보 의식을 평가받는다. 또 내년 말쯤부터 입국하는 모든 외국인의 지문을 확인하는 등 출입국 수속이 한층 까다로워질 전망이다. 이귀남 법무부 장관은 20일 청와대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1년도 업무계획’을 이명박 대통령에게 보고했다.

법무부는 업무보고에서 ‘법치주의 구현을 통한 공정하고 안전한 사회기반 조성’에 방점을 찍었다. 이를 위해 성폭력·강력범죄 엄단, 사회적 약자 보호, 검찰 신뢰 회복, 공직기강 문란행위 차단 등을 새해 주요 과제로 추진한다.

특히 법무부는 천안함 사건, 연평도 도발 등 ‘안보’가 올해 핵심 키워드로 떠오르면서 안보위기 대응을 위한 조치들을 도입한다. 이에 귀화심사를 할 때는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인정하고 따르겠다는 내용의 서약서를 받고, 안보 관련 소양 평가를 강화한다. 또 트위터 등 신종 매체를 활용한 대남선전 활동도 적극 차단하기로 했다. 테러 및 국제범죄 방지를 위해 현재 우범 외국인만 대상으로 하는 지문 확인 시스템도 모든 입국 외국인을 대상으로 확대한다.

또 내년부터 아동·청소년뿐 아니라 성인을 대상으로 한 성폭력 범죄자의 신상정보가 인터넷에 최장 10년간 공개한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2010-12-21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