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홍제초 앞 ‘시간제 일방통행’ 시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산 공공디자인엔 특별한 것이 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고 물품 나누고 일회용품 줄이는 ‘양천 해우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북 대표음식 브랜드로 육성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내년 6개 시·군에 총 3억 투입… 관광상품화도 추진

경북을 대표할 특색 음식이 발굴·육성된다.

도는 지역 음식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내년부터 특화된 대표 음식을 발굴, 육성키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도는 내년 초 도내 23개 시·군에 대해 사업 계획을 공모한 뒤 6개 시·군을 선정, 이들 시·군에 5000만원씩 모두 3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역 대표 음식을 육성할 계획이다.

선정된 시·군에는 ▲지역별 특산물을 활용한 대표 음식의 브랜드화 개발 및 보급 ▲경북의 문화적 자원과 대표 음식을 연계한 음식 관광상품화 추진 등에 관한 사항이 지원된다. 도는 이 같은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지역의 특화된 음식을 육성·보급하는 한편 표준화할 방침이다.

현재 도내 시·군의 대표 음식으로는 포항 물회, 안동 헛제삿밥, 김천 지례흑돼지 등이 있다.

김병국 도 식의약품안전과장은 “지역의 식품산업 육성뿐만 아니라 우수한 음식과 관광자원을 연계한 관광테마상품까지 개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2010-12-29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공원서 책 1200권 나눈 광진… 일상으로 독서공간

‘피서지문고’ 찾은 김경호 구청장

“불안이 노동자 삶 잠식하지 않도록”

마포, 월 2회 건설현장 심리상담 ‘손목닥터’ 앱으로 자가진단 안내 유동균 청장 “지역사회 책임져야”

양천, 폭염 취약가구 냉방비 5만원 특별 지원

27일 1만 6772가구 일괄 지급 중대경보 시 1일 2회 안부 확인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경력보유여성 취업연계 최우수상 장인홍 “양질 일자리 조성 최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