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故 박완서 선생, 금관문화훈장 추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이명박 대통령은 24일 소설가 고(故) 박완서씨의 문학적 업적을 기려 금관문화훈장을 추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박씨의 삼성서울병원 빈소에 임태희 대통령실장과 유인촌 문화체육관광 장관,진동섭 교육문화수석,함영준 문화체육비서관 등을 보내 영전에 금관문화훈장을 전달했다.


 이 대통령은 또 임 실장을 통해 전달한 애도 메시지를 통해 ”문단과 문화계의 거목이셨던 박완서 선생의 영전에 삼가 명복을 빌며 유가족들에게 깊은 위로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박 선생께서는 전쟁과 분단,가난과 급격한 사회 변화로 이어진 우리 현대사의 삶의 조건을 따뜻하게 보듬어 우리 문학사에 독보적 경지를 구축했다“고 평가했다.

 이 대통령은 ”선생의 많은 작품들은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큰 위로와 감동을 안겨줬고 문학적 치유와 화해의 가능성을 보여줬다“며 ”선생의 문학 혼과 작품들이 영원히 살아남을 것을 믿으며 국민과 함께 거듭 애도의 뜻을 표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