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제처장 “대통령이 정무직 해임 가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공기업·준정부기관 130개→88개… 빚 줄이면 인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수소 찾아 ‘수소문 3만리’… 정부·지자체 오판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울산 광역도로 6개 노선 신설·확충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울산과 주변 도시를 연결하는 광역도로망 구축사업이 올해 고속도로 및 국도 6개 노선의 신설·확충으로 본격화된다.

8일 울산시에 따르면 올해 함양~울산 등 고속도로 3개 노선(253.6㎞)과 국도 3개 노선(37㎞) 등 총 6개 노선, 290.6㎞의 광역도로망 구축사업(9조 1181억원)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함양~울산 간 고속도로(144.8㎞) 건설은 연말까지 실시설계(설계비 231억원)를 완료하고, 내년 상반기 중 착공될 예정이다. 경부고속도로 언양~영천 54.8㎞ 구간 확장사업도 오는 7월까지 보완설계를 거쳐 하반기 언양~경주 구간부터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또 울산~포항 고속도로(54㎞·총 사업비 1조 6586억원) 건설은 오는 2013년 9월 준공을 목표로 올해 3408억원이 투입된다.



울산 주변 국도 확충사업도 속도를 낸다. 부산을 연결하는 국도 7호선과 31호선 확장·신설 사업도 첫삽을 뜬다. 웅상~무거 간 국도 7호선 확장(14.3㎞)은 올해 20억원의 사업비로 공사준비 및 보상에 들어간다.

울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2011-02-09 15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새 정부 출범과 함께 기존 공공기관장 임기 끝나도

이완규 법제처장 인터뷰 정무직은 대통령과 생각 같아야 정부 정책 일관성 확보가 바람직 임기제로 운영하면 충돌 불가피 경찰국, 과거 치안본부와는 달라 경찰 통제할 수 있는 규정 없어 행안부 장관, 법 따라 인사 제청 코로나 피해 소상공인·자영업자 행정처분 유예하도록 법령 정비

11조 ‘대역사’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2030년에

총면적 16.9㎢ 기존 부지 2.3배로 소음 저감 위한 활주로 방향 결정 주민 설명회·토지 보상 상담 운영

중랑, 구연동화 전문 봉사자 키운다

22일부터 선착순 20명 모집

마포, 2022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임산부·영유아 등 건강 사업 반영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