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청주공항 인수입찰 업체 2곳 등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한국공항공사는 청주국제공항 운영권 예비인수의향서를 접수한 결과 외국과 컨소시엄을 구성한 중견기업 2곳이 등록했다고 11일 밝혔다.

공항공사는 적격입찰자 선정 예비실사와 본입찰서 접수 등을 거쳐 4월 중 우선협상 대상자를 선정, 상반기에 매각계약을 완료할 계획이다.

공항공사는 청주공항이 연평균 46억원의 적자가 발생함에 따라 정부의 공기업 선진화계획 차원에서 2009년 3월 터미널 등 민항시설의 운영권을 민간에 넘기기로 했다. 공항공사는 공항시설만 소유하게 된다. 공항공사 측은 “민간에 터미널뿐 아니라 활주로 등 항공기이동지역(Air-Side)의 운영권까지 모두 넘겨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보장해줄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정부정책 등 외부환경 변화로 운영 이익이 급증하면 5년마다 기준을 산정해 초과이익금을 받되 적자가 날 경우 손해액을 보전해 주지 않을 방침이다.

백민경기자 white@seoul.co.kr
2011-02-12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