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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수출 장미 직거래 日지진 타격 농가 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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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28일 일본 지진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장미 수출 농가를 돕기 위해 수출 장미의 직거래 판매에 나선다고 밝혔다. 도단위 관공서 17곳을 비롯해 금융기관 및 대기업 각 5곳과 협조해 이날부터 오는 5월 말까지 미니장미, 펄장미, 매직장미 등 수출 장미 3종류에 대해 직거래 판매를 지원한다. 경남도 농수산물유통과에서 구매기관 등으로부터 구매를 희망하는 물량을 접수해 지정된 날짜와 장소에서 받을 수 있도록 직배송한다.

또 농협경남지역본부에서 매주 금요일마다 운영하는 금요직거래장터에 ‘수출장미 판매코너’ 직판장도 설치한다. 수출가격보다 30~60% 이상 값이 저렴하다.

주 고객 일본의 졸업 시즌인 3월이 수출장미의 성수기. 지난해 3월 수출장미의 평균 수출가는 1본에 1250원이었다. 그러나 올해는 일본에서 지진으로 각종 행사가 취소되거나 축소되면서 소비가 급감해 수출단가도 이달 21일에는 417원, 23일에는 190원으로 계속 떨어지고 소비도 줄었다.

창원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2011-03-31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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