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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역 장성 600여명 초청 17~19일 ‘국방개혁’ 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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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개혁에 대한 일부 예비역 장성들의 반발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국방부가 예비역 장성들을 대상으로 상부지휘구조 개편을 골자로 하는 ‘국방개혁 307계획’에 대한 설명회를 열기로 했다.

국방부 당국자는 10일 “오는 17~19일 국방부 청사에서 성우회 소속 예비역 장성들을 상대로 국방개혁안과 국방정책에 대해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당국자는 “전날까지 500여명이 참석하겠다는 의사를 밝혀 온 것으로 안다.”며 “설명회까지 남은 기간을 고려하면 600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앞서 국방부는 성우회 소속 예비역 장성 2500여명에게 김관진 국방장관 명의의 초청장을 발송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 장관은 설명회 이후 예비역 장성들과 오찬을 함께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설명회는 ‘국방개혁 307계획’ 중 상부지휘구조 개편에 대해 역대 해·공군 총장 등 일부 예비역 장성들의 반발을 염두에 둔 것으로 보인다.

국방부는 지난달 말에도 예비역 장성 모임인 성우회와 재향군인회 소속 군 원로들과 역대 국방장관 등을 상대로 설명회를 열었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2011-05-11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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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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