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권 최초 공립·뉴미디어 특화 미술관, 서서울미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금천구, 희망온돌 ‘역대 최대’ 21억 60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구 교육경비 357억 편성… 서울 최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구, 노원교육플랫폼 진학아카데미 운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차성수 금천구청장 “지역경제 활성화·시민사회 토대 마련”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여러 일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가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단연 ‘구민 하모니 오케스트라 공연’이다. 국내에 전례가 없는 대규모 행사였고 주민이 하나되어 만들어 낸 축제였다. 남녀노소 불문하고 ‘우리의 축제’로 만들어 주신 주민에게 감사의 말씀을 다시 드리고 싶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그동안 주민의 교육, 복지를 향상시키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친환경 무상급식 실시, 금천평생학습관·사회적기업 지원센터·기업지원센터 개소 등 여러 정책을 시행했다. 하지만 주민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선 역설적으로 주민참여가 중요하다. 공무원들도 주민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수요자 중심의 행정을 뒷받침하고, 이를 통해 남은 임기에 시민사회 육성의 토대를 마련해 나갈 것이다.

2011-07-01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북 “올 4·19문화제, 문화콘텐츠 다양화”

‘2026 국민문화제 위원회’ 출범식 “민주주의 가치 일상 공유 축제로”

새봄 고품격 문화예술공연 성황…“계속 살고 싶은 송

‘신춘음악회’ 간 서강석 구청장

강서, 미취학 아동·초등생 독후 감상화 공모

구립도서관, 주제 도서 9권 선정 16일~5월 15일 교보문고서 접수

용산, 상권 위기 조기 포착… 급격 재편·붕괴 막는

‘젠트리피케이션 분석 체계’ 구축 위험 상권 임차·임대인 공존 모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