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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달 3~7일 제1회 변호사시험 4곳서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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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는 제1회 변호사시험이 내년 1월 3~7일 서울의 고려대 법학관·중앙대 법학관·연세대 백양관·한양대 제1공학관 등 4곳에서 치러진다고 1일 밝혔다. 응시생은 오는 5일부터 원서접수 사이트(moj.uwayapply.com)에서 자신의 좌석번호를 확인할 수 있다. 주요 유의사항은 ▲시험실 내 시계가 없으니 개인용 시계 준비할 것 ▲민사법은 시험시작 2시간 뒤 화장실을 사용하려면 꼭 관리관의 지시를 따를 것 ▲검정색 컴퓨터용 사인펜으로만 답안 작성할 것(선택형) ▲수정액은 사용할 수 없으며, 답안을 정정할 땐 두 줄로 긋고 다시 기재할 것(논술형) 등이다. 시험은 3일 공법, 4일 형사법, 6일 민사법(선택·기록형), 7일 민사법(사례형) 및 선택과목 순으로 진행된다.

김양진기자 ky0295@seoul.co.kr

2011-12-02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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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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