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부순환로 일부 지하화… ‘서남권 대개조 2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경부선 서울역~당정역 지하화”… 7개 지자체 손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고양 제2자유로 행주나루IC 전면 개통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구, ‘독산동 공군부대 부지’ 복합개발 기본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잡 콘서트’서 취업·창업 잡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강남구 매월 전문가상담 등 실시

강남구는 청년실업 해결을 위해 맞춤형 취업·창업지원 서비스인 ‘잡(Job) 콘서트’를 매월 정기적으로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구는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서울의 대표적인 젊음의 거리인 지하철 2호선 강남역 근처에서 취업관과 창업관, 부대행사관 등 11개 부스를 운영해 청년들의 구직을 도울 계획이다.

구는 지난해 총 구직희망 등록자 9442명 가운데 30세 미만 청년층이 36%인 3401명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되자 취업 및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찾아가는 서비스로 확대·강화한 것이다.

27일 열리는 첫 콘서트에서는 강남구 일자리지원센터의 전문 취업상담사가 현장에서 구직등록 접수와 맞춤형 취업상담을 실시한다. 강남구 청년창업지원센터와 사회적 기업 대표들도 참여해 예비 창업자들에게 전문 상담과 사업계획의 타당성, 창업가능성 등을 진단해 준다.

아울러 미취업자의 진로설정을 돕기 위해 실제 대기업에서 실시하고 있는 인성·적성검사와 무료 이력서 사진관 운영, 면접 메이크업 및 헤어스타일 컨설팅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했다.

신연희 구청장은 “잡 콘서트에서 구직등록을 하면 취업컨설팅 뿐만 아니라 일자리를 만날 때까지 사후관리하며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

2012-01-27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대문구, 24시간 정신응급 공공병상 가동

정신 응급상황에 선제 대응…전용 병상 확보

관악·금천구청장, 국토부에 신천신림선 추진 촉구

“5차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을” 김윤덕 장관 만나 공식 요청

“작년 일자리 창출 목표 17% 초과 달성… 일자리

10년째 ‘지자체 일자리 대상’ 수상 기업·주민 수요 조사 시스템 호평 여성 참여형 ‘일자리 협의체’ 구성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