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굴착공사장 32곳 땅꺼짐 특별점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노원구, 하계한신동성아파트 재건축 주민설명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강서구, 하천 주변 불법 시설물 자진 정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중구, 노후 CCTV 75대 ‘800만 화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동작구, 학교 도서관 개방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흑석 초교 등 4곳… 문화 행사도

동작구는 지역 주민의 독서문화 증진과 정서 함양을 위해 실길·상도·흑석초등학교와 성남고등학교 등 4곳의 학교 도서관을 주민들에게 개방한다고 5일 밝혔다.

학교도서관은 도서 대출 외에도 학교별 특성이 반영된 독서·문화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어서 학교 도서관이 주민 사랑방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학교마다 하루 6~7시간, 일주일에 40시간 이상 일반 주민이 이용할 수 있다. 도서관이 단순히 책 대여점 형태로 전락하는 것을 막기 위한 방책이다.

구는 주민센터 자치회관문고 15곳도 개방도서관으로 운영하고 있다. 구는 사립 작은도서관 지원 등 다양한 생활밀착형 작은도서관 육성 사업도 펼치고 있다. 구는 오는 11월까지 대방동과 노량진동에 각각 작은도서관을 건립할 계획이다. 사당동에는 내년 5월까지 동작구립공공도서관이 새로 들어서는 등 생활밀착형 도서관을 확충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문충실 구청장은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키우는 도서관을 지역 주민들과 공유함으로써 부모와 자녀가 함께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게 돼 동작구 교육문화 경쟁력이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2012-04-06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