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재한 마포구 지적과장이 행정안전부 주관 ‘2011 도로명주소 업무유공자’로 선정돼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고 마포구가 8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서울시 및 자치구 공무원으론 유일하게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윤 과장은 2007년부터 지적과장으로 근무하며 도로명 주소 재정비, 안내시설물 설치 및 관리, 홍보 등 새 주소 정착을 위한 사업을 다양하게 꾸려 왔다. 특히 관내 1050개 부동산 중개업소를 대상으로 한 도로명 주소 홍보교육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2012-05-09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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