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터에 꾸민 세계 정원… 한·영·일 테마 한자리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가까운 곳에서 어푸어푸…영등포구, 수영장 9곳까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난청 어르신 보청기 구입비 지원한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서구, 스트레스 날리는 ‘직장인 스마일 프로젝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NLL 바로 아래 한·중 여객항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인천, 백령도~中룽청 개설

우리나라 최북단 섬인 백령도와 중국 산둥성 룽청시를 잇는 고속페리 항로가 개설된다. 북방한계선(NLL)에 인접한 지역에 한·중 여객항로가 신설되는 것으로 획기적인 일로 받아들여진다.

13일 인천시에 따르면 시장 특별보좌관을 단장으로 하는 대표단이 룽청시에서 시 관계자와 이같이 합의했다. 이 항로는 187㎞로 한·중 간 최단거리 항로가 만들어지는 셈이다.

시는 오는 10월 경북 경주에서 열리는 한·중해운 회담에서 최종 확정한다는 방침이다.

백령도와 룽청 간에 고속페리가 취항하게 되면 중국에서 3시간 내에 백령도에 도착해 관광·쇼핑 등이 가능하게 됨으로써 한·중 간의 인적, 물적 교류 증진과 더불어 백령도가 황해 해상교통의 중심지로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2012-08-14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어르신 여가 바꾸는 ‘활력충전 프로젝트’

권역별 센터 8곳·충전소 116곳  2024억 들여 문화·건강 사랑방

겨우내 묵은때 벗기자… 은평, 주민과 ‘봄맞이 대청

구 전역서 민관 힘 합쳐 환경 정비 종량제 파봉·환경 캠페인도 병행

총 6000여 가구 공급…성북구, 장위뉴타운 장위1

30일 설명회 개최, 열람공고 등 후속 절차 추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