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세권 모아타운, 매입임대 적용땐 용적률 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 “한일 미래, 청소년이 열어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느리지만 꾸준하게…강동구, ‘슬로우 조깅 관절튼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금부터 관리해야 안 늦어요…‘서초 움직이는 건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전국플러스] 8만㎡ 최대 거머리말 서식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는 8일 경남 남해군 설천면 일대 바다에서 지금까지 공원에서 확인된 것 가운데 가장 큰 규모의 거머리말(잘피) 서식지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군락지 면적이 8만여㎡에 이른다. 거머리말은 수질정화 및 광합성 능력이 뛰어나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를 잘 흡수하며 다양한 해양생물의 서식처로 사용되는 등 연안 생태계의 주요 자원으로 꼽힌다. 이에 따라 한려해상 국립공원의 상징적인 깃대종으로 보호, 관리되고 있다.

2012-11-09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유동균과 함께 ‘다시 뛰는 마포’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 TF 새터산에 문화체육센터 건립 AI 비서 ‘마포브레인’도 도입

이수희 강동구청장, 민선 9기 정비사업 신호탄 쐈다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 태스크포스(TF)’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