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사병 봉급 20%↑ 병장 12만 9600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내 숙박비 상한액 5만원­… 각의 ‘보수·수당 규정’ 의결

올해 공무원 보수가 지난해보다 평균 2.8% 올랐다. 대통령 연봉은 3.3% 인상됐다.

행정안전부는 3일 “올해 ‘국가·지방 공무원 보수 및 수당 규정’과 ‘여비규정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면서 “공무원 보수는 봉급과 수당을 더한 총액 기준으로 각 직급별, 호봉대별로 평균 2.8% 올랐으며 군 사병 봉급은 현실화를 위해 20% 올렸다”고 밝혔다. 지난해 3.5% 인상보다 0.7%포인트 줄었다.

대통령의 연봉은 1억 9255만 3000원으로 지난해 1억 8641만 9000원보다 613만 4000원 올랐다. 그러나 매달 따로 받는 직급보조비 320만원, 정액급식비 13만원 등을 더하면 2억 3251만 3000원이 된다.

국무총리 연봉은 1억 4927만 5000원이지만 직급보조비 등을 더하면 1억 7147만 5000원이다.

장관급은 총 1억 2621만원(연봉 1억 977만원), 차관급은 1억 1956만 5000원(연봉 1억 660만 5000원)을 받게 된다.

한편 군인 월급은 이등병이 9만 7800원, 일등병은 10만 5800원, 병장은 12만 9600원으로 각각 20%씩 올랐다. 직급보조비 등 고정수당은 특별히 오르지 않았지만 유독물질을 취급하는 수산부문 공무원, 고압·고열, 유해물질 등에 노출되는 여건에서 근무하는 실무직 공무원의 처우 개선을 위해 일부 수당을 신설했다.

그동안 공무원들의 국내 출장 때 실비용에 미치지 못하는 4만원의 국내 숙박비 상한액을 5만원으로 올렸다.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2013-01-04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