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토허’ 신청 5개월만에 반등… 강남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도심에서 전국의 가을을 만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G밸리 글로벌 비즈니스 상담회’…기업 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풍물에 들썩, 달리기에 흠뻑 … 허준과 강서의 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아기 책동무 하고 공동육아 배우고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도봉 ‘북스타트’ 활동가 모집

‘봉사의 보람과 함께 책을 통한 활력을 기대한다면….’

도봉구는 아기가 책과 친구가 될 수 있도록 도와줄 북스타트 자원 활동가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북스타트’는 아기 때부터 책 읽는 습관을 길러 주기 위한 사회적 공동육아 지원운동 사업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31일까지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북스타트 자원활동가들은 도봉문화정보센터, 도봉어린이문화정보센터, 학마을다사랑센터, 도봉1동어린이도서관, 도봉도서관 등 지역 공공도서관에서 활동하게 된다.

구에서는 다음 달 5일 북스타트코리아 이경근 실장의 ‘북스타트의 이해’를 시작으로 세 차례에 걸친 신규 양성자 교육을 이수하게 한 뒤 이들을 각 도서관에 배치할 예정이다.

이동진 구청장은 “북스타트 운동이 더욱 확산돼 그림책을 매개로 아기와 부모가 소통하고, 나아가 내 아이만이 아닌, 우리의 아이로 다같이 잘 키우자는 공동체 문화 확산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2013-01-16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광진 거리서 만나는 한 땀 한 땀의 매력

34개 봉제업체 전시·판매전

노원 정비사업 정보 한눈에 본다

홈피에 ‘재개발 NOW ON’ 개설 서준오 청장 “투명성·신뢰 제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