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산림행정 ‘얘깃거리’] 최초 산림 국제기구 AFoCO 사무국 개소… 본격 업무 시작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우리나라가 주도해 설립한 최초의 산림 분야 국제기구인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사무국이 5일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산림비전센터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초대 사무총장으로 선임된 하디 파사리부 전 인도네시아 산림부 정책보좌관과 박종호 사무차장, 서규용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이돈구 산림청장, 전영우 생명의숲 대표 등이 참석했다.

AFoCO에 한국과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 10개국이 참가한다. 이로써 그동안 양자 협력으로 진행되던 산림분야 사업이 다자 간 협력으로 전환하게 됐다. AFoCO는 아시아지역 산림녹화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국가 간 협력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캄보디아·미얀마·라오스·베트남·태국 등 메콩강 유역국가의 산림복원과 말레이시아·브루나이·인도네시아 등의 훼손지 복원사업도 우선 추진할 전망이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2013-02-06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