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전세사기피해주택 내부수리비 최대 5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무교동 노후건물, 24층 업무시설로 변신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친절·배려의 행정… 성북 공무원을 칭찬합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글로벌 투어리스트 ‘성지’ 된 서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공무원 정원 상한 2만명 늘린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안행부, 공무원 총정원령 개정

정부의 국가공무원 총정원 상한이 2만명 더 확대된다. 국제통화기금(IMF) 위기로 정부와 공공부문의 규모를 줄이기 위해 공무원 정원을 한정하는 총정원령이 1998년 처음 공포된 이후 15년 만의 첫 개정이다.

24일 안전행정부가 관보에 게재한 국가공무원 총정원령 개정안에 따르면 국가공무원 정원의 한도가 현행 27만 3982명에서 2만명 늘어난 29만 3982명으로 확대된다. 박근혜 대통령의 공약인 경찰·소방 관련 공무원과 사회복지직 공무원의 단계적 증원 계획을 고려한 개정이라는 것이 안행부의 설명이다.

☞<정책·고시·취업>최신 뉴스 보러가기

현재 국가공무원 정원은 총정원령상의 최대 한도보다 2만 4000명 적은 25만여명이 실제로 근무하고 있다. 박근혜 정부 임기에서 2만여명을 증원할 경우 국가공무원 정원은 27만명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안행부 관계자는 “중기 인력운용 계획에 따라 최대한 인력 재배치 등을 통해 자체 인력 효율화를 병행하겠다”고 말했다. 정부는 이번 정부 조직 개편에서 2개 부처를 신설했지만, ‘큰 정부’ 논란을 의식한 듯 공통 부서 인력 감축과 한시 기구 폐지로 행정부 공무원 정원을 99명 줄였다.

안석 기자 ccto@seoul.co.kr

2013-03-25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북 ‘자살·은둔·고독사 예방 TF’ 첫 회의

정창수 구청장 “체계적 선제 대응”

성동형 통합돌봄 600일… 익숙한 곳에서 누리는 건

성과공유회 찾은 유보화 구청장

퇴원 후 일상 복귀까지 챙긴는 금천형 통합돌봄

금천, 8개병원과 함께 돌봄 연계 최기찬 청장 “촘촘한 협력 구축”

빈집, 재난당한 이웃의 울타리 되다 [현장 행정]

종로, 빈집을 긴급주택 리모델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