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방치된 땅, 96면 주차장으로 활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마포, 아현1구역 3476가구 대단지 대변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구, ‘장애인 재활학교’로 기능 회복·자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구 생활폐기물 다이어트…‘1g 쓰레기도 자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부산 “공직부패 스스로 척결” 자율적 내부통제 제도 시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부산시는 공직사회의 투명한 행정 구현을 위해 ‘자율적 내부통제 제도’를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내부통제 제도는 새 정부의 ‘청렴하고 깨끗한 정부 구현’ 국정과제를 실천하기 위한 것으로 ▲청백e ▲자기진단 제도 ▲공직윤리 관리 등 3개 시스템으로 돼 있다.

청백e는 지방 재정(e호조), 지방 인사(인사랑) 등 5대 행정정보시스템 간 자료를 연계해 전산업무 처리과정에서 부당하게 처리된 업무를 자동으로 알려 스스로 시정 조치함으로써 비리 개연성을 사전에 차단하는 시스템을 말한다. 자기진단 제도는 인·허가 등 비 전산 업무 중 비리 개연성이 있는 업무를 부서별로 선정해 스스로 진단하는 제도이고, 공직윤리 관리는 부서별, 개인별 공직윤리 실천 실적을 관리해 청렴한 공직윤리관 확립 분위기를 조성하는 시스템이다.

시는 내부통제 제도의 완벽한 추진을 위해 행정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내부통제위원회와 청백e, 자기진단, 공직윤리관리 등 3개의 실무위원회를 구성했다.

지난달 26일에는 시와 구·군 공무원 500명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했으며 앞으로도 수시로 내부통제 제도에 대한 점검 및 평가를 실시할 계획이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2013-08-07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청년이 연출하는 OPCD… 도봉, 카페 음악감상회[

‘뮤직 키다리 아저씨’ 팔 걷은 오언석 구청장

중구, 2년 연속 ‘재활용왕’

서울 자치구 성과평가 최우수상 분리 배출·품목 확대 등 노력 성과

광진구, 저소득 장애인 주거환경 개선… 맞춤형 집수

화장실 개조·문턱 제거·경사로 설치 등

중랑구, 잦은 한파·강설 이겨낸 겨울철 종합대책 마

상황관리 체계 가동…피해 최소화 생활 밀착형 안전 인프라 확충 등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