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정보공개 요청 31만건에…지자체 심의회의 44%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정보공개 청구가 가장 많지만 정작 지자체의 정보공개심의위원회 개최 실적은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안전행정부가 작성한 ‘2012 정보공개 연차보고서’에 따르면 온라인과 우편 발송, 방문 등을 통해 지난해 중앙행정기관과 지자체, 지방교육청 등을 통틀어 접수된 정보공개 청구 건수는 모두 49만 4707건으로 집계됐다. 이 중 지자체에 대한 정보공개 청구 건수가 31만 5637건(63.8%)으로 가장 많았다.

반면 지자체의 정보공개심의회 운영 현황은 저조했다. 심의회는 청구자가 각 기관으로부터 전달받은 정보공개 청구 결과에 대해 이의 신청 등을 하는 경우에 소집돼 해당 안건을 심의한다.

그런데 지난해 기관별 심의회 개최 비율을 분석한 결과 지자체 심의회의 개최 비율은 44.1%에 불과했다. 이는 지방교육청(67.0%)과 중앙행정기관(59.8%)보다 낮은 수치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2013-09-27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