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어린이집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 확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산책길이 갤러리로… 일상 속 노원의 문화 나들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주민 일상 지킬 ‘설 명절 종합대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인공지능 시대 맞춘 의류 제작 전문가 키운다…성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주 5개구 노조위원장 징계… ‘귀태 현수막’ 게시 책임 물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귀태가(鬼胎歌) 현수막을 내걸고 을지연습 반대 유인물을 배포한 광주 자치단체 노조위원장들이 무더기로 징계를 받게 됐다. 안전행정부는 25일 광주시 행정부시장에게 주의, 5개 구 노조위원장에게는 훈계 등의 징계 조치를 의결했다. 공무원 노조뿐 아니라 업무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한 책임을 물어 광주시 본청 간부까지 징계한 것은 이례적이다.

지난달 21일 광주 북구 보건소 앞길에는 ‘귀태야 귀태야 민주를 내놓아라. 만약 내놓지 않으면 촛불에 구워먹으리’란 내용의 현수막이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광주 북구지부 명의로 게시됐다. 태어나지 않았어야 할 사람이란 뜻의 귀태는 홍익표 민주당 의원이 박근혜 대통령 등을 가리켜서 사용해 논란을 낳았다.

광주 최치봉 기자 cbchoi@seoul.co.kr

2013-09-27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인공지능 길, 너도 나도 흔들림 없이… ‘AI 동반

AI 특구버스 운영 점검 나선 전성수 서초구청장

광진구, 청년이 머물고 성장하는 청년정책

취·창업·일자리, 생활복지, 문화교육, 참여소통 4개 분야 30개 사업

“주민이 만든 큰 변화”…영등포구, ‘자원봉사의 날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이웃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의 날 2023~2025년 35회 운영, 총 1165명 참여

형식 빼고 실속 꽉!꽉!… ‘강남스타일 노변담화’

조성명 강남구청장 구정 보고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