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세권 모아타운, 매입임대 적용땐 용적률 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 “한일 미래, 청소년이 열어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느리지만 꾸준하게…강동구, ‘슬로우 조깅 관절튼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금부터 관리해야 안 늦어요…‘서초 움직이는 건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초교·고교 2곳에 10억 들여 인조잔디 조성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관악구가 학교 체육을 활성화하고 학생들의 체력을 높이기 위해 지역 내 학교 2곳 운동장에 인조잔디를 설치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인조잔디 조성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손잡고 약 10억원을 투입했다. 지난 7월부터 공사를 진행해 난우초등학교와 인헌고등학교 운동장에 인조 잔디를 깔고 둘레에 우레탄 육상 트랙을 설치했다.

초등학생들의 체력과 안전을 고려해 우레탄 육상 트랙 50m짜리 레인 4개를 설치한 난우초는 전날 지역 주민, 학부모들을 초대해 준공식과 함께 운동회를 열었다. 1일 준공식을 갖는 인헌고는 농구장, 씨름장 등 다목적 스포츠 시설도 조성했다. 우레탄 육상 트랙은 200m짜리 레인 2개를 설치했다. 인조잔디의 경우 인체 유해 여부 심사를 거쳐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제품으로 화상방지용 충전제를 사용하는 등 학생 안전을 세심하게 배려했다. 구 관계자는 “인조잔디 운동장 조성은 학생들의 건강한 생활 체육 실천을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게 인조잔디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2013-11-01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유동균과 함께 ‘다시 뛰는 마포’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 TF 새터산에 문화체육센터 건립 AI 비서 ‘마포브레인’도 도입

이수희 강동구청장, 민선 9기 정비사업 신호탄 쐈다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 태스크포스(TF)’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